12개 벌집토론방, 평생학습에 길을 묻다

이번 웹진 10월호에서는 ‘제1회 서울 평생학습 대토론회’ 특집을 다룹니다. 서울 평생학습 대토론회의 꽃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 ’12가지 벌집토론의 방’이었습니다. 2016년 우리사회와 평생교육 현장이 풀어가야 할 12개의 이슈를 선정, 각 토론방마다 다양한 분야의 활동가 및 전문가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웹진 ‘다들’ 팀은 12개 토론방의 좌장들께 어떤 논의들이 오갔는지 한 장 요약문을 부탁드렸습니다. 12개 벌집토론방의 핵심 내용을 전합니다.
독일 시민대학(volkshochschule)의 오해와 진실
– 김민호(제주대학교 교수)
알파고 시대의 교육 리모델링
– 홍일표(더미래연구소 사무처장)
청년, 일과 학습 갭이어 (gapyear)
– 안시준(한국갭이어 대표)
노년기 평생학습의 장, 노인복지관의 고민
– 김형수(인하대 교수)
평생학습도시, 과연 안녕들 하신지요? (‘과연’ 릴레이토론 두 번째 여정)
– 윤 철(광명시인재욱성재단 본부장)
학교 없는 마을교육공동체 가능한가? Holoschoolgram을 위하여
– 이지혜(한림대학교 교수)
평생교육법 개정과 장애인 평생교육의 전망
– 서인환(한국장애인재단 사무총장)
여성혐오 현상과 평생교육
– 정민승(여성평생교육회 회장)
성인 문해교육 누구의 책임인가?
– 백은순(前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
학점은행제 질 관리와 규제완화 방향
– 김종표(백석대학교 교수)
평생교육단과대학은 성인친화적인가, 대학친화적인가?
– 지의상(신안산대학교 교수)
평생교육법 이대로 좋은가?
– 박인주(국민대학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