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우리 주변 소식들

제2회 서울 평생학습 대토론회 개최를 위해 그간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머리를 맞대어 꼼꼼히 준비해왔습니다. 지난 18일에 있었던 최종 점검 회의 현장을 들여다봅니다. 평생교육계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을 위한 전국 차원의 조직인 ‘전국평생학습연석회의’ 준비위 발족 소식과, 금천구 시민기자가 직접 취재한 ‘ 모두의 학교’ 개관에 따른 여러 소식, 부산에서 열린 전국시도진흥원협의회 임시총회의 따끈한 소식을 전합니다. 웹진을 통해 만났던 우리 시대 멘토 11분의 이야기를 엮어 책으로 펴냈습니다. 이달엔 관악구, 은평구, 동작구의 지역 소식을 만나보시죠.
제2회 서울평생학습 대토론회 최종 점검 회의
_”보수와 진보, 노년과 청년 모두를 아우르는 대통합의 토론회 만들자”
 
‘전국평생학습연석회의’(전평연) 준비위 발족
_현안 공동대응 목적…대표적 인사 40여명 참여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열린 평생학습 공간’
_금천구‘모두의 학교’개관식을 준비하며
 
진흥원협의회, ‘광역 진흥원 공식 연대기구’ 선포
_국회공청회, 전평연 활동 적극 참여하기로 결의
 
자원봉사가 바로 평생교육이다
_낙성대 유휴 공간 활용한 텃밭 가꾸기
 
창의미술수업으로 만나는 아이들의 행복미소
_은평구평생학습관 숨은고수 재능기부 프로그램
 
우리 아이들 안전은 내가 지킨다
_동작구 어린이 안전지도사 2급 자격증 과정
 
“모든 이가 스승이고, 모든 곳이 학교다”
_우리 시대 멘토 11인의 평생 공부 이야기 담은 책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