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평생학습’ 대전환이 시작되다

평생교육계 모든 영역의 주요 기관과 단체, 조직의 대표(급) 인사들로 구성된 ‘전국평생학습연석회의’(전평연)가 지난 11월 14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정식 출범했다.

창립대회 직후 열린 평생교육법 개정 제2차 공청회에서는 전평연 준비위에서 마련한 4개 제·개정 법안에 대한 발제와 토론이 이어지는 등 전평연의 공식 출범과 함께 평생교육법 개정 작업도 본격화되고 있다.

평생교육 주요 인사 망라…조직적 구심의 상설회의체

◆ 전평연 창립대회

“평생학습으로 한국 사회 대전환의 새 길을 열겠다”는 기치를 내걸고 본격 활동을 시작한 전평연은 우리 사회 평생학습의 조직적 구심체로, 평생학습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당면 과제를 논의하는 상설 회의체를 표방하고 있다.

전평연은 지난 7월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와 한국평생교육사협회,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평생교육 법과 제도, 정책제안 공청회’의 후속 조치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평생교육계 주요 인사들의 상설 회의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면서 결성 준비가 시작됐다.

전평연은 변화하는 상황에 맞게 평생교육 관련 법과 제도를 정비하는 것을 우선 과제로 삼고 이를 추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인 이철호 부산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성엽 위원장을 비롯해 김병욱, 조승래 위원 등 국회의원과 김신일 서울대 명예 교수(전 교육 부총리)와 박인주 전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원장 등 평생교육계의 대표급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 평생학습 관련 교수와 학자, 전국의 공공·민간 영역의 평생교육사 등 350명이 자리를 함께 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국회의원과 주요 인사, 전국 평생교육사 대거 참석

이날 창립대회는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장인 이근규 제천시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유성엽, 김병욱, 조승래 위원의 축사와 김신일 서울대 명예교수(전 교육부총리)의 격려사,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 회장인 김영철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의 인사말,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사무총장인 강대중 서울대 교수의 경과 보고가 계속됐다. 이어 규약 제정과 임원 선출 순서를 거쳐 최돈민 전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회장(상지대 교수)의 임원 소개, 이창기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회장의 선언문 낭독이 있었고, 한국평생교육학회 수석 부회장인 이희수 중앙대 대학원장의 폐회 선언으로 마무리됐다.

가장 먼저 단상에 오른 이근규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장은 “저출산·고령화 시대, 제4차산업혁명 시대, 인생100세 시대라는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시대를 맞아 평생학습이 새로운 꿈에 도전하고,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오늘 전평연 창립으로 국민 누구나 평생학습에 더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평생학습이 새로운 삶의 동반자가 되는 길이 더 확대될 것”이라며 개회를 선언했다.

유성엽 국회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이제 인생 120세 시대다. 건강하게 잘 살자는 것을 뛰어넘어 보람되고 의미 있게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사회적으로 활발하게 개진되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대학의 위기 등의 이유로 평생교육이 재조명되고 주목받고 있는 현실에서 평생교육이 제2의 도약을 맞이하기 위한 법령의 정비가 절실하기 때문에 국회 및 교문위 차원에서도 법안 발의를 위해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평생교육 전도사’를 자임하고 나선 김병욱 위원 역시 “국가교육회의에 세 개 분야가 있는데 초등교육, 고등교육, 평생교육이 바로 그것”이라며 “국가교육회의에서도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뭘 할지 내용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여서 우리 의원들은 일단 입법과 예산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여정부에서 교육비서관을 지내며 평생교육 진흥에 앞장섰던 조승래 위원은 “2002년 평생학습도시가 시작된 이래 그 선언적 규정들이 씨앗을 뿌리고 자라 전평연으로 열매를 맺었다”며 “평생교육을 학교 교육의 바깥으로 생각하는 소극적 관점에서 벗어나 평생교육의 관점에서 학교교육을 바라보는 출발점이 된 것이 오늘의 창립대회”라고 강조했다.

교문위원들의 축사에 이어 평생교육계의 원로인 김신일 서울대 명예교수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국민 수준 낮은데 발전한 나라 없다”

김 교수는 “국민의 수준이 낮은데 발전한 나라는 없고, 선진국이 되려면 국민의 문화적 수준, 정치참여 의식, 경제적 수준이 일정 정도 이르러야 한다”며 “지금 시대는 어릴 때 배운 걸로 평생을 써먹을 수 없는 시대여서 아이들 교육뿐만이 아니라 어른들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어야 하는데, 평생학습이 그 중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평생학습 시대에는 초등 교육, 유치원 교육도 달라져야 하며 그런 면에서 교육의 전면적 재구조화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김영철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선배들의 빛나는 성취는 이어받고 스스로의 부족함과 불성실은 채워나가겠다”며 “평생학습에 요구되는 팽팽한 긴장을 우리 스스로 포기한 것은 아닌지, 우리 스스로 기득권이 되어 평생학습의 본령인 운동성을 내려놓은 것은 아닌지, 성찰하고 또 성찰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계속해서 이창기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회장(대전대 교수)의 창립 선언문 낭독이 이어졌다. 이 회장이 대독한 선언문은 “전평연은 평생학습을 화두로 대전환기 한국 사회가 요구하는 창조적 변화의 새로운 길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며 “현장에서 정책과 이론을 다듬고 실천을 주도해 온 동지들의 경륜과 지혜를 모아 대한민국이 나아갈 희망의 새 길을 찾아달라는 한국 사회의 요청에 응답할 것”을 결의했다.

절정에 이른 창립대회는 이희수 한국평생교육학회 수석부회장의 폐회 선언으로 막을 내렸다. 이 교수는 “급진주의는 나른함에 대한 해독제라고 한다”며 “평생교육이 그동안 나른한 오후를 즐겼으니 이제 다시 깨어날 때다. 폐회는 새로운 서막을 연다”는 말로 마무리했다.

제·개정 법안 놓고 열린 토론 … 제2차 공청회 성황

◆ 평생교육법 개정 제2차 공청회

창립대회에 이어 국회 교육문화체육위원회 유성엽 위원장, 김병욱 위원, 조승래 위원이 주최하고 전평연 주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후원으로 평생교육법 개정 제2차 공청회가 열렸다.

지난 7월에 열렸던 제1차 공청회의 주제와 동일한 ‘국가가 책임지는 모두의 평생학습’을 주제로 열린 이번 제2차 공청회는 창립대회에서 상임 집행위원장으로 선출된 강대중 서울대 교수가 사회를 보는 가운데 전평연 준비위 태스크포스에서 법안 마련 작업을 해 온 다섯 분의 교수가 발제를 한 뒤 평생학습 각 영역의 전문가들이 함께 하는 종합토론으로 이어졌다.

공청회는 전평연 대변인과 홍보위원장으로 선출된 권두승 명지전문대 교수(전 한국평생교육학회장)가 ‘통합의 시대를 위한 새로운 평생교육 체제의 구축’이라는 총론격 기조발제로 시작됐다.
권 교수는 “교육강국을 넘어 학습강국으로 진화되기 위해서는 교육 정책의 기조가 사람중심 패러다임으로 변화돼야 한다”며 “사회변화의 기회를 활용하고 이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평생학습 지원체제도 재구조화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교수는 “사회적 신뢰 기반과 규범 등으로 연결된 사회적 자본의 확충을 위한 사회적 학습망 정비가 시급하다”며 “급격한 사회변화에 대처하고 사회변화에 따른 양극화 등의 사회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사람중심의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국가가 책임지는 평생학습이 그 중심에 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평생교육법 제·개정과 관련한 해당 분야의 교수들의 법안 발표가 이어졌다.

“평생학습이 새 시대 걸맞는 새 옷 입는 계기 되길”

공동대표를 맡은 최돈민 상지대 교수는 평생교육 기반 확대 차원에서 ‘민간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평생교육 법인제 도입’을 제안했다. 공동 집행위원장으로 선출된 최일선 경희대 교수는 평생교육 참여 확대 차원에서 ‘인생 제3기 평생학습 참여 활성화 지원’에 대해서 발표했다.

법·제도개선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양병찬 공주대 교수는 평생교육 전달체계 혁신 차원에서 ‘평생교육사의 전문성 향상과 배치 확대’에 대해 설명했고, 공동 집행위원장을 맡은 김현수 순천향대 교수는 평생학습 결과활용 차원에서 ‘평생학습이력관리 및 평가인정체제 구축’에 대한 법안을 제안했다.

발제에 이어 이창기 전평연 공동대표를 좌장으로 박우섭 인천광역시 남구청장(전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장), 권성연 교육부 평생학습정책 과장, 김진화 동의대 교수, 김남선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장(대구대 교수·전평연 자문위원), 이재주 한국평생교육사협회 이사(마포평생학습관 정보센터팀장)이 참여하는 종합토론과 질의응답이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유선애 평생교육사는 “오늘 전평연 창립과 평생교육법 제·개정 국회공청회로 우리 평생교육의 새로운 전환이 시작된 느낌”이라며 “그동안 평생학습 현장에서 뛰면서 이제는 좀 바뀌었으면 하는 제도들이 있었는데, 차제에 법 제·개정으로 이어져 우리 평생학습이 새 시대에 걸맞는 새 옷을 입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평연 창립대회와 법 제·개정 공청회는 객석을 가득 메운 평생교육사 및 평생교육 관계자들의 기대에 화답하듯 시종 열띤 분위기와 활발한 토론을 보여줬다.

정리/노희숙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 간사·권정민 협의회 사무국

<창립 선언문>

‘평생학습’으로 한국 사회 대전환의 새 길을 열자

한국 사회는 지금 과거 어느 때와도 비교할 수 없는 근본적 변화와 복합적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장기 저성장과 사회 양극화, 저출산·고령화의 물결에 이어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센 파도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일찍이 겪어 보지 못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미래로 가는 희망의 새 길은 어디 없겠느냐고, 한국 사회가 절박하게 묻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전국평생학습연석회의’(‘전평연’)의 깃발을 올립니다. 평생교육계의 주요 기관과 단체, 조직의 대표(급) 인사들로 구성된 전평연은 이런 시대적 물음에 응답하고자 하는 상설 회의체입니다. 전평연은 평생학습을 화두로 대전환기 한국 사회가 요구하는 창조적 변화의 새로운 길을 모색해 나갈 것입니다.

전평연의 우선 과제는 변화하는 상황에 맞게 평생교육 관련 법과 제도를 정비하는 것입니다. 사회교육법이 평생교육법으로 전면 개정된 지 20년이 지났습니다. 지금의 법과 제도, 정책 가운데 일부는 새 시대의 평생교육을 이끌어갈 힘을 잃었습니다. 전평연이 출범 준비를 시작하면서부터 평생교육 관련 법률의 제·개정과 제도의 정비에 힘을 쏟아온 까닭도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국가는 평생교육을 진흥해야 한다”는 헌법 제31조 제5항을 떠올립니다. 선배들은 40여 년 전, 헌신적 노력으로 평생교육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헌법에 명문화하는 빛나는 성취를 이뤄냈습니다. 오늘, 평생학습의 현장에서 정책과 이론을 다듬고 실천을 주도해 온 동지들이 선배들의 정신을 이어 받아 전평연의 깃발 아래 모였습니다. 전평연은 이들 동지 모두의 경륜과 지혜를 모아 평생학습을 화두로 대한민국의 새 길을 열어 나갈 것을 다짐합니다.

2017년 11월 14일
전국평생학습연석회의 회원 일동

<경과 보고>

■ 2016년 10월 7일 / 제1회 서울평생학습 대토론회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40주년,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1주년을 기념해 공동으로 ‘한국 사회, 평생학습에 길을 묻다’를 주제로 개최 (장소: 여의도 중소기업회관)

■ 2017년 3월 26일 / 평생교육법 개정을 위한 긴급 좌담회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 정책자료집(평생교육 정책과 제도의 대전환을 모색한다) 발간을 위한 긴급 좌담회 개최(참석: 강대중, 김영철. 신민선, 양병찬, 최돈민. 장소: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대통령 탄핵과 조기 대선 실시를 계기로 평생교육계 현안 논의. 4월 자료집 발간 배포

■ 2017년 6월 9일 / 평생교육 법과 제도, 정책 제안 공청회 준비 1차 모임
평생교육 법과 제도, 정책 제안 공청회 준비 1차 모임 (참석: 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한국평생교육사협회. 장소: 서울가든호텔)

■ 2017년 6월 14일 / 평생교육 법과 제도, 정책 제안 공청회 준비 2차 모임
평생교육 법과 제도, 정책 제안 공청회 준비 2차 모임 (참석: 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한국평생교육사협회. 장소: 서울가든호텔)

■ 2017년 6월 24일 / ‘광화문평생학습1번가’ 서명 운동
한국평생교육사협회 ‘광화문평생학습1번가’ 서명 운동 결과 및 관련 정책 광화문 국민인수위원회에 전달 (장소: 광화문광장)

■ 2017년 7월 10일 / 평생교육 법과 제도, 정책 제안 제1차 공청회
평생교육 법과 제도, 정책 제안 공청회(주제: 국가가 책임지는 모두의 평생학습. 주최: 유성엽, 김병욱 국회의원. 주관: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 한국평생교육사협회. 장소: 국회도서관)

■ 2017년 7월 28일 / 공청회 주관 3개 단체 간담회
공청회 주관 단체 간담회. 공청회 후속 계획 논의. 국회 평생학습의원포럼 및 후속 계획을 논의하는 기구를 결성키로 함 (참석자: 이창기, 신민선, 김영철, 강대중, 김인숙 외. 장소: 마포 일일향)

■ 2017년 8월 1일 / 뉴스레터 1호

■ 2017년 8월 12일 / 원로 간담회
후속 논의 기구 결성 관련 김신일, 박인주 선생님 의견 청취(참석자: 김영철, 최돈민, 강대중. 장소: 여의도 싱카이)

■ 2017년 8월 21일 / 전평연 준비위원회 모임
(가칭)전국평생학습연석회의 준비위원회 모임 (참석자: 최돈민, 신민선,김영철, 강대중, 김현수 외. 장소: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 2017년 8월 23일 / 전평연 준비위원회 총회
(가칭)전국평생학습연석회의 준비위원회 총회 개최 (참석자: 김신일, 박인주, 최운실, 김영철, 신민선, 이창기, 이희수, 최돈민, 강대중, 권두승, 권인탁, 김경표, 김민호, 김인숙, 김주영, 김현수, 박영도, 박현미, 서용원, 육광심, 윤병우, 윤여각, 전은경, 최일선, 한승진 총 25명). 자문위원 김신일, 박인주, 김영철 위촉, 공동준비위원장 김영철, 신민선, 이창기, 이희수, 최돈민 위촉, 공동집행위원장 강대중, 김현수, 최일선 위촉. 회칙 초안 작성 및 창립대회 준비를 공동대표단 및 공동집행위원장에 위임 (장소: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 2017년 9월 4일 / 전평연 준비위원회 대표단·집행위원장 1차 합동 회의
(가칭)전평연 준비위원회 대표단·집행위원장 1차 합동 회의. 김인숙 사무총장을 공동집행위원장으로 추가 위촉. 회칙 초안 검토. 7월 공청회를 잇는 2차 공청회를 법안 중심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공동집행위원장단과 권두승, 양병찬 교수로 TF를 구성키로 함 (장소: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 2017년 9월 10일 / 전평연 준비위원회 대표단·집행위원장 2차 합동 회의
(가칭)전평연 준비위원회 대표단·집행위원장 2차 합동 회의. 공청회 일정 확정 및 회칙 검토 (장소: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 2017년 9월 14일 / 제2차 공청회 법안 TF 1차 회의
(장소: 용산역 기와)

■ 2017년 9월 23일 / 제2차 공청회 법안 TF 2차 회의
(장소: 롯데시티호텔 김포공항점)

■ 2017년 9월 29일 / 전평연 준비위원회 대표단·집행위원장 3차 합동 회의
(장소: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 2017년 10월 1일 / 제2차 공청회 법안 TF 3차 회의
(장소: 마포구립 서강도서관)

■ 2017년 10월 14일 / 제2차 공청회 법안 TF 3차 회의
(장소: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 2017년 10월 18일 / 평생교육 법률 제·개정안 국회 교문위 전달식
(가칭)전평연 준비위원회·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간담회 및 평생교육 법률 제·개정안 전달식 (참석자: 유성엽, 김병욱, 조승래 의원. 장소: 서울가든호텔)

■ 2017년 10월 26일 / 뉴스레터 2호

■ 2017년 11월 2일 / 전평연 준비위원회 대표단·집행위원장 4차 합동 회의
(가칭)전평연 준비위원회 대표단·집행위원장 4차 합동 회의. 창립대회 및 2차 공청회 점검 (장소: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 2017년 11월 14일 / 전평연 창립대회 및 평생교육법 제·개정 제2차 공청회
전국평생학습연석회의(전평연) 창립대회 및 평생교육법 제·개정 제2차 공청회(장소: 국회도서관)

전평연 임원진 명단 (가나다순)

■ 자문위원회
◇ 위원장
·김신일 서울대 명예교수(전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전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장)

◇ 자문위원
·김남선 경북평생교육진흥원 원장(대구대 교수·전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 회장, 전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장)
·박우섭 인천광역시 남구청장(전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장)
·박인주 국민대 석좌교수(전 청와대 사회통합수석·전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원장전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장)
·이옥분 경북대 명예교수(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고문, 전 한국국공립대학평생교육원협의회 이사장)
·최운실 아주대 교수(<평생학습타임즈> 발행인·전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원장, 전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장)

■ 공동 대표
·김영철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 회장(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원장)
·신민선 한국평생교육사협회 회장(전 광명시평생학습원 원장)
·이근규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장(제천시장)
·이창기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회장(대전대 교수, 전 대전발전연구원장)
·이희수 한국평생교육학회 차기회장 겸 수석부회장(중앙대 대학원장)
·최돈민 상지대 교수(전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회장)

■ 공동 집행위원장
◇ 상임 집행위원장
·강대중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사무총장(서울대 교수)

◇ 공동 집행위원장
·김현수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이사(순천향대 교수·전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사무총장)
·최일선 한국노년교육학회 학술위원장(경희대 교수)

■ 위원회 및 특별위원회
◇ 대변인 겸 홍보위원회 위원장
·권두승 명지전문대 교수(전 한국평생교육학회 회장, 전 명지전문대 부총장)

◇ 법·제도개선위원회 위원장
·양병찬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부회장(공주대 교수 겸 평생교육원장)

◇ 평생교육사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인숙 한국평생교육사협회 사무총장(전 홈플러스 상무)

◇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
·이철호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 부회장(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원장·부산대 교수)

◇ 국제관계위원회 위원장
·권인탁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부회장(전북대 교수)

전평연 회원 명단 (가나다순)

·고관용 한국대학평생교육원협의회 회장(제주 한라대 교수)
·김경표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 부회장(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원장)
·김미숙 한국여성인력개발센터연합 실행위원장(부산진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
·박정숙 한국여성인력개발센터연합 관장(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
·김민호 제주대 교수(전 한국평생교육학회 회장)
·김인숙 전국문해기초교육협의회 회장(마들여성학교 대표)
·김주영 한국장애인평생교육복지학회 회장(국립한국복지대 교수)
·박성호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 부회장(충남평생교육진흥원 원장)
·박영도 전국야학협의회 회장(수원제일평생학교 교장)
·서용원 학력인정초중고등학교 전국연합회 회장(정암미용고등학교 교장)
·육광심 한국학점은행평생교육협의회 이사장(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 이사장)
·윤병우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 회장(전 기술교육협의회 회장)
·윤여각 서울평생교육연합 회장(방송대 교수),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부회장
·이규선 평생교육실천협의회 회장 전 한국평생교육사협회 초대회장
·이지혜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이사(한림대 교수) ·전은경 한국문해교육협회 회장(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 교수)
·정민승 한국여성평생교육회 회장(방송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