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자유시민대학 기획강좌 수강생 모집

인문학, 심리학, 사회이슈 특강부터 글쓰기, 대화법, 그림 그리기까지 시민 누구에게나 열린 평생학습장 ‘서울자유시민대학 본부’(종로구 송월길 52)가 맞춤형 무료 기획강좌 15개를 마련했다. 7월 9일 개강하며, 직장인, 어린이, 학부모, 시민대학을 처음 접하는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직장인 대상 ‘시민대학 밤마실’ 강좌는 기존 시민대학의 인기 강좌를 분야별 특강으로 엮은 프로그램을 비롯해 업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자기 계발 강좌 등으로 구성된다. 주요 강좌는 ▴앙코르 서울자유시민대학! ▴진짜와 가짜 자존감 구별하기 ▴글, 그림 캘리그라피 등이다.

 

어린이·학부모 대상 ‘시민대학 자라남’ 강좌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오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주요 강좌는 ▴ 더공감 어린이 시민학교 ▴미래시민 양육을 위한 학부모 릴레이 특강 등이다.

 

시민대학을 처음 접하는 시민 대상 ‘시민대학 마중물’은 다채로운 사회 이슈 릴레이 및 교양 강좌로 구성된다. 주요 강좌는 ▴몸으로 나를 만나다(소매틱 움직임) ▴명화와 함께하는 삶 이야기 ▴어반스케치, 우리의 서울을 그리다 등이다.

 

수강신청은 현재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http://sll.seoul.go.kr)에서 선착순으로 진행 중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일부 강좌의 경우 재료비가 들 수 있다. 수강신청 및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서울자유시민대학 본부(종로구 송월길 52)에 방문하면 도움 받을 수 있다.

 

문의: 시민대학운영팀 김수빈 주임(02-739-2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