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학교 여름학기 프로그램 추가 개설

전 세대가 모여 서로 배우고 새로 배우는 시민 주도형 평생학습센터 ‘모두의학교’가 여름학기 프로그램을 추가 개설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에 개설되는 프로그램은 ‘퇴근 후 1시간 콘텐츠 보고 뜯고 씹기’, ‘다인칭 그림동화 만들기’, ‘꽃할배 놀이터’ 등 총 11개로 8월말까지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참여 신청은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http://smile.seoul.kr/moduschool)에서 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이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고, 재료비 부담도 없다. 단, 프로그램별 특성에 따라 참여 대상이 초등학생, 남성 어르신 등으로 구분될 수 있다.

※신청기한은 프로그램별 상이

 

문의 : 모두의학교팀 최고은 주임(02-852-7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