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호 만족도 조사 결과

평생교육 관련 다양한 콘텐츠로 독자 여러분에게 인사를 드리는 웹진 <다들>에서 신규 콘텐츠, 사이트 이용성에 대한 의견 수렴을 통해 보다 나은 웹진 서비스를 하고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2018년 7월 20일까지 진행된 만족도 조사를 통해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콕콕 꼽아주신 좋아진 점, 개선할 점을 짚어봅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기사

역시 ▲ 멘토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 인터뷰 기사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았습니다. ‘짜임새 있는 인터뷰였다’, ‘인터뷰를 통해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문제, 여성이 안전할 수 없는 환경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요즘 흉악 범죄나 여성 혐오로 인한 범죄 등의 사회적 이슈가 많은데, 이러한 시점에 이수정 교수님을 섭외하여 인터뷰한 것이 인상적이었고 제도적인 측면에서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을 키울 수 있었다’, ‘현장의 이야기를 분명하고 단호한 목소리로 분석, 평가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기사를 읽는 것만으로도 인터뷰가 생생하게 느껴져서 좋았다’ 등의 다양한 의견을 주셨습니다. 더불어 ▲ 여기도 배움터-스벅보다 편하고 에버랜드보다 신나는 미술관에서 공짜로 폼나게 놀자 기사가 좋았다는 의견도 주셨는데요. ‘평소 서울에 있는 미술관들의 시설과 프로그램이 훌륭한데도 이용자들이 생각보다 적다고 생각해왔는데, 좋은 기사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방문해 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여주셨습니다. 이 밖에도 ▲ 스마일 소식-모두의학교 여름학기 개강 ▲ 동네배움터-달빛을 머금은 동네에 생긴 사랑방, ‘달빛마실’ ▲ 지금 여기는-평생학습 글로벌 동향 기사를 관심 있게 보았다고 답변해주셨습니다.

 

웹진 서비스 이용 시 개선했으면 하는 점

웹진 서비스 이용과 관련해서는 ‘서울권역의 평생교육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자주 소개해 주었으면 한다’, ‘인물, 공간, 이야기의 카테고리와 그 안의 멘토, 지금 만나러 갑니다 등의 게시판이 각각 무슨 내용을 담고 있는지 웹진 <다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설명해주는 소개 게시판이 있으면 좋겠다’, ‘검색의 편의성이 조금 떨어진다’,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필요가 있으므로 독자들이 댓글 참여를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기타 의견

–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 이슈들을 다루어 주시기를…

– 50대 이후 중장년층 중에 평생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들>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 안내는 물론 참여와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잘 하고 계시지만요…

– 뉴스레터 구성이 알찬 것 같아요. 특히 멘토 이야기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 평생교육을 잘 실현하는 곳 중의 하나가 바로 도서관이 아닐까 싶은데요. 시설 구성이나 여러 프로그램 및 행사를 통해 평생교육의 취지를 잘 살리고 있는 모범적 도서관들을 소개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