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평생교육 관계자 서울 방문

 

지난 7월 19일과 20일 대구광역시 평생교육 관계자 40여 명이 서울자유시민대학 본부와 모두의학교를 방문했다.

 

19일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자유시민대학 본부를 먼저 찾은 이들은 박미경 시민대학운영팀장의 소개로 지난 5년간 서울자유시민대학의 변화를 살펴보고 본부 시설을 둘러봤다.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평생교육 현장에서의 고민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7월 19일 서울자유시민대학 본부를 방문한 대구 평생교육 관계자들이 김영철 원장의 강연을 듣고 있다.

 

또한, 김영철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장이 웹진 <다들>의 ‘멘토’ 인터뷰를 통해 만났던 우리 시대 사표들의 평생 배움을 주제로 1시간 가량 환영 강연에 나서기도 했다.

 

대구광역시 평생교육 관계자들은 이튿날 금천구에 있는 모두의학교를 방문, 김혜영 모두의학교팀장을 만나 주택가 한가운데 중학교에서 전 세대를 위한 평생학습센터로 탈바꿈한 과정을 공유했다. 그리고 올 3월부터 정규 운영에 들어간 프로그램 등을 소개받았다.

 

서울자유시민대학 방문 문의 : 최진희 대리(02-739-2751)

모두의학교 방문 문의 : 김은지 주임(02-852-7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