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들> 뭐 달라지지 않았나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뻘뻘~

아스팔트가 이글이글 불타오르는 요즘!

웹진 <다들> 애독자들을 위해 시원한 커피 선물을 준비했어요!

물론 그냥 드릴 순 없겠죠?

 

요즘 <다들> 뭐 달라지지 않았나요?

 

2018년 5월, 31호를 기점으로 확 달라진 <다들>

2018년 6월, 32호에서 또 달라진 <다들>

2018년 7월, 33호까지 달라진 <다들>

 

그 변화를 함께 추적해 보아요~

 

하나, 서른 즈음에 환골탈태

2015년 11월 창간 후 쭉 같은 디자인을 고수해왔던 <다들>이 신상을 걸쳐봤어요!

나무들도 철마다 옷을 갈아입는데 <다들>도 한번쯤 새 옷 입을 때가 되지 않았을까요?

‘호별보기’에서 <다들>의 옛 모습을 추억해 보세요~

 

, 자꾸자꾸 늘어나는 카테고리

깨움/배움/채움/다움 이렇게 단촐했던 4개의 카테고리가 31호, 32호, 33호를 거듭하면서 무려 13개로! 여기서 끝이냐구요? 아니죠!

<다들>의 카테고리는 서울의 갖가지 평생학습 이야기를 담아내기 위해 계속해서 늘어날 예정입니다!

 

개편 전개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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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과 함께? 독자들과 함께!

<다들>이 개편 후 가장 크게 바뀐 부분이라면 단연 독자들을 위한 페이지가 늘어났다는 점인데요!

매월 독자들의 평생학습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평생교육

그리고 <다들>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알아보고 잠시 우쭐&자만했다가

금세 반성&개선하기 위한 만족도 조사 등 이벤트를 수시로 실시한다는 점이에요.

더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 듬뿍 받는 <다들> 되기 위해 앞으로도 쭉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이상적인 <다들> 만들기에 집착하는 편집진이었습니다!

 

 

아니 그래서, 커피는 어떻게 줄 거냐구요?

<다들> 개편 소식을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공유해 주세요~

추첨을 통해 무려 50명! 50명의 독자들에게 커피를 쏩니다! 팍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