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평생교육 관계자,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 방문

지난 8월 22일(수) 부산광역시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등에서 평생교육을 정책 및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관계자 20여 명이 동네배움터 운영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을 찾았다.

 

먼저 김영철 원장과 이경아 국장이 “서울은 학교다” 캠페인과 ▴서울자유시민대학 ▴모두의학교
▴동네배움터 ▴청년인생설계학교 등 진흥원의 전반적인 사업을 소개했다. 이어서 노희숙 정책사업팀장이 동네배움터 운영사례를 집중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희숙 팀장은 “동네배움터가 시민들에게 외면당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운영되려면, 주민자치센터와는 반드시 달라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에 품질관리 매뉴얼을 만들어 올해부터 시범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각종 제도와 시스템 개선, 조례 등 법적 지원 근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부산 평생교육 관계자 방문은 <학습공간 공유 플랫폼 기반 조성을 위한 벤치마킹>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