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2018 평생교육 시민토론회’ 열려

지난 9월 12일(수)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보문산관 4층 세미나실에서 <2018 평생교육 시민토론회>가 개최됐다.

 

평생교육 관계자 및 시민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토론회는 “‘대전 평생교육의 길’ 시민에게 묻다”를 주제로 두 시간 동안 진행됐다.

 

금홍섭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시민이 바라는 평생교육의 방향’에 대한 김영철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장의 주제강연이 있었다.

 

이어서 ‘평생교육을 생각하는 틀과 함께 생각하는 방법’에 대한 권선필 목원대 교수의 생각 열기 행사와 ‘시민에게 필요한 교육,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한 시민 참여 토론이 이어졌다.

 

 

홍보대외협력팀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