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울시 민주시민교육 포럼 시민공론장 열려

2018 서울시 민주시민교육 포럼 시민공론장이 10월 23일 오후 2시 청년문화공간JU 니꼴라오홀에서 열렸다. ‘서울시 민주시민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라는 큰 주제로 진행됐다.

 

2018 서울시 민주시민교육 포럼 시민공론장 모습

 

노태훈 (사)징검다리교육공동체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1부 토크쇼는 ‘서울의 민주주의를 말하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전효관 서울특별시 서울혁신기획관 ▵김전승 서울민주시민네트워크 공동대표 ▵김영철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장 ▵김은경 강남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 등 네 명이 패널로 함께 했다.

 

왼쪽부터 노태훈 (사)징검다리교육공동체 사무국장, 전효관 서울특별시 서울혁신기획관, 김전승 서울민주시민네트워크 공동대표
김영철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장, 김은경 강남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

 

토론 주제는 ▵서울 시민민주의 기본조례와 민주시민교육 ▵서울의 민주주의, 민주시민교육 어디까지 왔나 ▵광장에서 생활 속으로 스며든 민주주의 이야기 등이었다. 발표자들은 이에 대해 각자 5~10분씩 발표 시간을 갖고, 민주시민교육을 둘러싼 시와 중간지원기관, 시민사회의 다양한 입장과 의견을 나누었다.

 

주제 발표 중인 김영철 원장

 

함께 자리한 시민들은 토크쇼 중 손을 들어 발표자들에게 직접 질문하거나 스마트폰 채팅방을 통해 민주시민교육에 대한 열띤 관심을 드러냈다.

 

2부에서는 ‘2019 서울시 민주주의의 이정표 세우기’를 위한 시민들의 본격적인 원탁토의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생활속민주주의학습지원센터와 서울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했으며,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과 서울특별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협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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