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학습동아리 활동 수기 공모전 결과 발표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이 10월 30일부터 11월 19일까지 진행한 <2018년 서울 학습동아리 활동 수기 공모전>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공모전에 응모한 작품은 총 35편이었으며, 영예의 대상은 응모자 안지민의 “학습동아리, 변화를 넘어 문화로 「손으로 부르는 마음의 노래」”로 결정됐다. 심사위원단은 “전반적으로 학습동아리 활동도 풍성하고 활동 목적, 과정 그리고 활동 과정 중에 변화된 모습을 진솔하게 표현한 점이 돋보인다.”라고 총평했다.

시상식은 12월 4일 서울특별시청에서 열리는 <2018년 서울시 평생학습 성과공유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전체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상] 1인

  • 안지민 “학습동아리, 변화를 넘어 문화로 「손으로 부르는 마음의 노래」”

 

[최우수상] 2인

  • 양현숙 “경단녀 엄마의 심기일전”
  • 황영이 “인생 2막을 인형극으로”

 

[우수상] 3인

  • 한기자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전래놀이”
  • 김영진 “호흡으로 하모니카 불기”
  • 신여윤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유쾌한 소행성 나들이”

 

[장려상] 4인

  • 문경희 “가치로운 숲”
  • 임초엽 “Herstory_The Readers_원서를 읽는 그녀들의 이야기”
  • 권민선 “마음을 그리고 치유하라”
  • 최효덕 “오렌지 말, 그림책 깊게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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