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기 시민기자단 해단식 및 성과공유회 개최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12월 14일 제4기 시민기자단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열고, 수료증 전달과 그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4기 시민기자단은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과 재능을 갖춘 10명으로 구성, 지난 7월부터 6개월 동안 꾸준하게 활동했다. 서울 전역의 다양한 평생학습 현장 취재,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 후기 공유, 진흥원 사업 소개 등 평생학습과 관련된 76건의 기사를 직접 생산했다. 시민기자들의 기사는 진흥원 홈페이지 <스마일 프레스>와 웹진<다들>을 통해 월 단위로 소개돼 서울 시민들에게 평생학습 소식을 전달하고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데 일조했다.

 

 

수료증 전달 후, 2018년 활동 성과 공유의 시간에는 각자 그간의 시민기자 활동을 통해 느꼈던 점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시민기자들은 “평생학습 현장의 소식을 누구보다도 빠르고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며 평생학습에 대한 더 큰 애정과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지난 11월 진행된 시민기자단 아카데미는 “기자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기자단과 커뮤니티를 형성하는데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으로 손꼽았다.

마지막으로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 시민기자로서 활동하며 큰 자부심을 가졌고, 보람을 느낀 한 해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진흥원이 지금과 같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기관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황미연 홍보대외협력팀 팀장은 제4기 시민기자단 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평생학습 문화가 서울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진흥원과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