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함께하는 감사의 식탁’ 성료

지난 4월 25일(목) 저녁 7시, 서울자유시민대학 본부 개관 1주년을 기념해 <함께하는 감사의 식탁> 행사가 진행됐다. 그동안 서울자유시민대학 활성화와 발전에 큰 기여를 한 자문단, 교수진, 학습매니저 등 다양한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행사는 서울자유시민대학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인 자문단, 학습매니저를 대상으로 감사패를 수여하며 그간의 열의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시작됐다.

이어서 서울자유시민대학과 함께하고 있는 모든 분을 위한 ‘Thank you concert’가 열렸다. 김철수 교수(광운대)의 재즈피아노 연주와 권희준 교수(안양대)의 독창, 안인모 피아니스트의 연주, 함께하는 낭독의 시간 등 다채롭고 아름다운 공연이 진행됐다.

김종선 시민대학국장은 “인문학적 성찰로, 더 넓은 공동체적 삶을 꾸려가려는 서울자유시민대학의 꿈을 함께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움 속에서도 열의를 다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지금의 서울자유시민대학이 있는 것 같다“고 인사했다.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함께하는 감사의 식탁>은 지난 1년, 서로에 대한 감사를 표하는 동시에 앞으로 펼쳐질 서울자유시민대학의 꿈을 함께 나누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