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서울 시민기자 학교 참여자 모집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영철)이 <내 손안에 서울>에 기고할 시민기자단을 양성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서울 시민기자 학교’ 참여자 36명을 모집한다.

<내 손안에 서울>은 서울시의 주요 정책, 행사, 서울생활정보 등을 주제로 시민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를 시민이 직접 생산하고,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서울시 온라인 뉴스 매체다.

서울 시민기자 학교는 서울 시민 누구나(서울생활권자 포함) 참여할 수 있으며, 5월 18일(토)부터 11월 16일(토)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모두의학교(금천구 소재)에서 진행된다. 시민기자의 역할, 기사 기획 및 취재, 명소 답사 글쓰기, 정보 전달 글쓰기 등에 대한 소집단 멘토링을 얻을 수 있다. 멘토로 ▴안치용 전 <경향신문> 기자 ▴정명섭 역사‧추리‧SF 소설가 ▴염승선 브런치 작가(필명 BO)가 참여한다. 

수료 시 서울특별시장 명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우수 기사에 대한 시상도 있다. <내 손안에 서울> 기사 채택 시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대학생 자원봉사 시간 부여(1365 연계)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자 모집 기간은 5월 7일(화) 17시까지다. 지원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 모두의학교팀(02-852-7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