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민기자 학교 오리엔테이션

지난 5월 18일 모두의학교에서 서울 시민기자 학교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 담당자와 모두의학교 관계자, 예비 시민기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오리엔테이션은 세 명의 전문멘토 미니강연과 예비 서울 시민기자들의 한 줄 자기소개로 꾸며졌다. 서울 전역에서 참여한 예비 서울 시민기자들은 시민들과 공유하고 싶은 숨겨진 서울의 명소, 서울시의 여성, 청년, 노인, 퇴직자 대상 정책 등을 소개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전직 기자, 소설가, 브런치 작가로 구성된 전문멘토단은 예비 서울 시민기자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멘토제로 운영되는 서울 시민기자 학교는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모두의학교와 시민청, 서울의 명소 곳곳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