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자치단체 평생교육, 책무성을 둘러싼 대토론회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사)한국평생교육사협회가 12월 3일(화) 오후 2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광역자치단체 평생교육, 책무성을 둘러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전국 광역시‧도 평생교육 관계자와 시민들이 모여 ▲광역자치단체가 책임지는 평생교육의 내용과 범위 ▲제2‧3의 인생 대비를 위한 평생교육 의무화 가능성에 대한 검토 ▲학력보완인증제도 등 관련 법령 및 제도 등에 관한 검토 ▲소외계층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평생교육의 책무성 논의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희수 중앙대 교수가 “광역자치단체가 책임지는 평생교육, 어디까지 가능한가?”를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서며, 강대중 서울대 교수가 “공적 영역의 평생교육 범위와 의무화 가능성”에 대한 주제발표를 맡았다.

종합토론은 최운실 아주대 교수를 좌장으로, 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강대중 서울대 교수, 곽상욱 오산시장, 변종임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본부장, 전하영 한국평생교육사협회장, 송계수 서울시 평생교육사, 유인숙 평생교육을실천하는사람들협회장이 참여한다.

문의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정책본부 정책연구실 장재영 대리 031-547-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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